성산교회

"무릇 나는 내 죄과를 아오니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시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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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신문(1698호,2008년 11월 5일자)
 최봉호  | 2008·11·12 20:58 |
지난 주 성남노회(노회장:현상민 목사)에 귀한 손님들의 방문이 있었다.

성남노회와 자매결연을 한 제주북촌교회(유연대 목사)의 주일학교 아이들이 노회 초청으로 서울을 방문하게 된 것이다.

북촌교회 어린이들 15명과 인솔교사 2명은 10월 28일부터 31일까지 3박 4일 간 국회의사당, 63빌딩, 청와대, 남산타워, 청계천, 에버랜드 등을 돌아보았다. 처음 방문하는 서울의 모습에 아이들은 즐거움을 감추지 못했다.

성남노회가 제주북촌교회와 뜻 깊은 인연을 맺게 된 것은 〈기독신문〉이 전개했던 1노(老) 1교(敎) 캠페인 덕분이었다. 성남노회는 이에 동참하여 제93회 총회기간 중에 제주북촌교회를 방문해 선교비를 전달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제주도의 저조한 복음화율과 마을의 핍박 등 교회의 어려운 사정을 들은 노회장과 총대들은 행사가 일회성으로 끝나서는 충분한 도움을 줄 수 없다고 판단하여 올해 가을노회에서 북촌교회 어린이들을 초청하기로 결의한 것이다.

성남노회장 현상민 목사는 제주 선교의 어려움을 알고 있기에 마을에서 교회가 영향력을 가져 전도가 수월할 수 있게 도와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교회의 위상을 높여주고 싶었습니다. 믿지 않는 아이들을 포함해서 주일학생들을 서울로 초청하면 불신 부모님들도 교회에 고마움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이 행사를 추진했습니다.”

현 목사가 시무하는 성남성산교회에서는 아이들을 위해 숙박을 제공했으며, 경비 역시 지교회들이 자발적으로 후원하는 등 작은 손길은 하나씩 모여 큰 사랑을 이뤘다. 성남교회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제주북촌교회가 마을의 복음화를 이룰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제주북촌교회의 담임인 유연대 목사는 “성남노회를 통해서 이런 귀한 복을 받게 되어 감사하고 행복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 최봉호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8-11-15 13:48)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자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뇨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너의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신 33:29)
현상민 귀한 일에 성산이 쓰임을 받게 됨에 감사를 드립니다. 수고해주신 교역자들과 맛있는 식사를 대접해주신 권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08·11·12 22:44  

오문자
항상 좋은 일에 앞장 서시는 목사님~~~~~!!!!!!!!!
성산교회의 자랑이지요.. 제주도 학생들이 행복해보이네요..

08·11·13 12:58  

     
  기독신문(2008년 12월 2일자) [1]  최봉호 08·12·05
  C3TV에서 현상민 목사님과 성산교회 인터뷰 동영상 [8]  차윤수 0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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