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교회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시리니 땅의 모든 끝이 하나님을 경외하리로다"(시 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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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글을 안 써서 또 씀
 현상민  | 2000·11·26 21:02 |

  왜 이리 글들 쓰는 것을 싫어하고, 무서워할까요?
  그저 아무 글이나 끄적 끄적하면 될터인데.
  오늘 주일 찬양예배가 끝나고 단남초등학교에서 축구를 했습니다.
  비가 온 관계로 11명만 와서 5명대 6명으로 경기를 했습니다.
  청팀은 필자와 이송파집사, 유상길집사, 전해송집사, 전진환, 오만열성도였고,
  백팀은 임성택목사, 최윤종집사, 정대웅성도, 최명환성도, 박종묵집사였습니다.

  그런데 필자가 역사적으로 6골을 기록했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우리 팀에서 적극적으로 저한테 골을 어시스트 해줘서 가능한 것이지만, 그래도 머리털 나고 축구 한게임에서 6골을 집어 넣으니 기분이 좋더군요.
  나중에 유상길 집사가 우리팀에서 배반하고 백팀으로 가서 숫적 열세로 인해서 그만 8대 7로 역전당하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남자 성도 여러분!
  매주 찬양예배가 끝난 후에 금상초등학교에서 4시에 축구를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참석하시고, 유니폼을 구입하시기 바랍니다(3만원).
  특별히 광고가 없으면 금상초등학교이고, 부득이한 경우에는 단남초등학교에서 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한 주간도 승리하시기를.
  참, 월, 화, 목에 있는 제직 세미나에도 많이 참석해 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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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1·27 11:3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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