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교회

다니엘 신본주의교육 예배

일시 :  3월 24일(주일) 찬양예배   장소 : 본당  강사 : 김동환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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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성산교회 네 번째 분립교회 설립(기독신문 2016년 7월 25일자 기사)
 최봉호  | 2016·08·14 07:47 |
▲ 16일 드림성산교회 설립감사예배에는 노일 성남노회장 등 노회 인사들도 많이 참석해 축하했다. 사진은 성남노회목사부부합창단 축가 공연.



성남 성산교회(현상민 목사)가 네 번째로 분립개척한 드림성산교회(이성기 목사) 설립감사예배가 16일 위례신도시 내 드림성산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성산교회는 대형교회가 아닌 상황에서도 네 번이나 분립개척을 실시해 교계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드림성산교회는 성산교회의 교회분립 정책에 따라 3억여 원의 재정과 장로 한 가정을 포함해 40여 명의 파송 성도들로 세워졌다. 이성기 목사 역시 성산교회에서 13년 사역한 가족이었다.

정평수 목사(만남의교회 원로)는 ‘내 교회를 세우리니’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많은 교회들이 자기 교회 몸집을 키우려고 애를 쓰고 있는 때에 성산교회의 교회분립 정책은 존경받을만한 일”이라며 “드림성산교회가 주님의 교회로 아름답게 자라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현상민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설립감사예배는 시종일관 은혜로운 분위기 가운데 진행됐다. 특별히 성산교회서 먼저 분립한 아름다운성산교회(임성택 목사), 예일성산교회(김광재 목사), 행복한성산교회(윤병훈 목사) 목사들이 분립한 경험을 나누며 드림성산교회를 축복해 감동을 더했다. 세 교회들은 또 네 번째로 분립한 드림성산교회의 채무의 일부를 감당하는 등 선배 분립교회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외 예배는 성남노회목사부부합창단 축가, 노일 성남노회장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성산교회 현상민 목사는 “대형교회 하나보다는 건강한 중소형교회 여럿이 낫다”며 드림성산교회가 아름답고 건강한 교회로 성장해 가기를 기원했다. 현 목사는 성남노회 교회자립지원위원장으로 노회 내 미자립교회 자립 지원에도 애쓰고 있다.

조준영 기자  joshua@kidok.com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자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뇨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너의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신 3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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