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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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교회 개척…성공사례 두가지(국민일보 2012.08.18일자)
 최봉호  | 2012·10·07 20:35 |
   성남 성산교회 2년마다 목회자·교인·건물 나눠

   개척교회의 어려운 현실에도 ‘교회 개척만이 희망’이라는 목회자들이 있다. 목양에 충실하고 후배 목회자 양성을 위해서는 교회 개척이 최선이라는 것이다. 건물이 큰 것도, 교인 수가 많은 것도 아니지만 개척교회로 교인을 파송하거나 공동 목회자를 세우는 등의 방법으로 개척교회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경기도 성남시 성산교회(현상민 목사)는 장년 700명이 출석하는 중소형 교회지만 2년마다 교회 개척을 시도한다. 이 교회는 목회자와 교인, 건물을 나눠주는 방식으로 3개의 개척교회를 세웠다. 2006년 경기도 용인시에 세운 아름다운성산교회가 1호, 2008년 경기도 광주시의 예일성산교회가 2호, 2010년 같은 시에 세운 행복한성산교회가 3호 교회다.

   분립형식으로 개척된 이들 교회는 비교적 빠른 시일 내 지역에 정착했다. 74명으로 출발한 1호 교회는 현재 300명, 50명으로 시작한 2호 교회는 150여명이 각 교회에 출석하고 있다. 최근 개척한 3호 교회도 70명에서 150명으로 늘었다. 규모와 재정이 영세한 개척교회로 시작했음에도 자립에 성공한 셈이다.

   비결은 간단하다. 개척교회에 목회자와 성도를 함께 파송하고 건물을 제공하는 것이다. 보통 성도는 30가정을 파송하는데 교회학교 등 부서를 이끌기 위해 목회자도 2명 이상을 보낸다. 단, 조건이 있다. 파송된 성도들은 2년 뒤 잔류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고 건물 매입비용 절반을 지불해야 한다. 개척교회의 자립능력을 키워주기 위해서다.

   현상민 목사는 “대형 교회에서 부목사로 섬기면서 목회자와 성도가 서로 소통하는 데 한계를 경험해 교회 분립개척을 결심하게 됐다”며 “이외에도 지역에 건강한 중소 교회를 늘리기 위해 미자립교회 5개를 초교파적으로 선정, 교인 2가정씩 파송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교회는 4호 분립교회를 준비 중이다.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자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뇨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너의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신 33:29)
서준연 너무 귀한 마음입니다... 한국 교회가 성산교회만 같다면... 욕먹지 않을 텐데요... 교인을 쫓아내는 교회라는 소리는 듣지 않을 텐데요.... 큰 그릇의 목사님과 생활하는 성산교인들은 행복이랍니다..

12·12·1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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