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교회

성 남 노 회 교 사 대 학

일시 :  1월 20일(주일) -22일(화)     장소 : 금광교회

ID Pass

빠른이동

 

 

 

 

 

 



오늘의 글(1/9) "자네들이 내 자식이었음을 고마웠네"
 현상민  | 2019·01·09 17:01 |
"자네들이 내 자식이었음을 고마웠네"

자네들이 나를 돌보아줌이 고마웠네

자네들이 세상에 태어나 나를 어미라 불러주고
젖 물려 배부르면 나를 바라본 눈길에 참 행복했다네...
지아비 잃어 세상 무너져
험한 세상 속을 버틸 수 있게 해줌도 자네들이었네

병들어 하느님 부르실 때
곱게 갈 수 있게 곁에 있어줘서 참말로 고맙네...

자네들이 있어서 잘 살았네
자네들이 있어서 열심히 살았네...

딸아이야 맏며느리, 맏딸노릇 버거웠지?
큰애야... 맏이노릇 하느라 힘들었지?
둘째야... 일찍 어미 곁 떠나 홀로 서느라 힘들었지?
막내야... 어미젖이 시원치 않음에도 공부하느라 힘들었지?

고맙고 사랑 한다 그리고 다음에 만나자 (2017년 12월 엄마가)

난소암으로 투병하다 돌아가신 70대 어머니가 자식들에게 남긴
짤막한 유서 내용입니다
이처럼 주고도 고맙기만 한 사랑이 부모의 사랑이 아닐까요?

- 행복한가 가족 / 조은선 -

* 수요예배가 있습니다.
* 교역자수련회를 잘 다녀왔습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행복을 드립니다.
행복촌장
     
  오늘의 글(1/10) "꿈같은 행복"  현상민 19·01·10
  오늘의 글(1/7) "미스터 클린"  현상민 19·01·07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GGAMBO
 
 

The Site is currently using explorer 5.0 and it's resolution is optimized at 1024*768

copyright ⓒ 1999 SUNGSANCH.COM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금상로 57번길 20. 성산교회 담임목사 현상민

TEL 031-731-5611 Email kevinc@hanmail.net [관리자ad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