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교회

"하나님이여 내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고 내가 간구할 때에 숨지 마소서"(시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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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유초등부 | 영아/유치부 | 성경쓰기 |
여름성경학교 기대감 갖기 - 총주제 해설
 신효신    | 2012·06·17 14:19 |
총주제 : 나는 예배자다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요 4:23-

                                                       총회교육진흥원장 노재경 목사

1. 들어가며
  지금 우리 아이들은 힘든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유초등부 아이들은 자기계발 프로그램이나 학원으로 심신이 피곤한 가운데 있고, 생동감이 넘쳐야할 우리의 청소년들은 진로문제, 성적, 입시문제 등으로 거의 파김치들이 되어 있는 실정이다. 60%가 넘는 유아 유치아이들 조차도 컴퓨터 놀이와 TV 등 영상매체에 무차별적으로 노출되어 있으며, 청소년들 10명 중 1명은 ‘자살’을 생각하고 있고, 절반이 넘는 아이들이 하루에 부모님과의 대화 시간을 10여분도 갖고 있지 못하다. 대신 소셜네트워크(SNS) 매체들을 애용하는 비율은 90%를 넘나들고 있으며, 그 결과 감수성이 예민한 우리 아이들은 사회문화 환경적으로 범죄와 음란물 등에 노출되는 수위가 위험한 수준에 도달해 있다(2012청소년통계). 우리 아이들에게는 진정으로 마음을 열고 서로 대화할 수 있는 상대와 환경이 결여되어 있다. 그러다보니 최근에는 ‘사령카페’까지 등장하여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특별히 우리가 심각하게 경각심을 가지는 것은 교회에 다니는 아이들조차 왜 교회에 다니는지 그 이유 잘 모른 채 정신적으로 많은 방황을 하고 있는 친구들이 많이 있다는 것이다. 교회는 이러한 사회와 우리 아이들에게 분명하고도 확실한 비전과 방향을 제시해 주어야 할 것이다.

2. 왜? 2012년도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는 ‘예배’인가?
  총회교육진흥원에서는 이러한 시대적 상황 속에서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2010년도부터 3개년 교육정책을 수립하여 수행하여 왔다. 2010년도에는 교육주제를 “Are You the 크리스찬?(요 16:13)”이라고 질문을 던져 그리스도인으로서 정체성을 확고하게 가지고 있는지를 점검하고자 하였다. 또한 2011년도에는 교육주제 질문을 “누가 그리스도인인가?, Who is a 크리스찬?”이라고 질문하고 이에 대한 답으로 ‘말씀의 사람’ 즉 “세바람: 세상을 바꾸는 말씀의 사람(시 147:8)”으로 총회교육의 방향을 진행하여 왔다. 2012년 올해는 이러한 맥락 가운데서 <총회 설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START! 다음 세대를 세우는 총회교육 백년대계(신 6:4-9)”>를 꿈꾸며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에 대하여 보다 분명하게 교육하고자 한다. 즉 ‘말씀의 사람’이 성도의 내재적 본질을 말한다면 이것을 외형적으로 형상화하는 질문은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What  is a 크리스찬?”이라고 질문했다.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이 질문은 그리스도인의 삶과 행동 가운데 그 특징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모습이 무엇인가? 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세상 사람들과 무엇을 함으로 구별되는가? 성경은 그것을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으며(요4:23), 그 사람은 참된 예배의 사람이다(요 4:23).
1) 하나님은 사람을 찾고 계신다.
   하나님이 사람을 찾고 계신다는 말씀은 참으로 놀라운 말씀이다.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시고 스스로 계시는 분이심에도 불구하고 사람을 찾고 계신다는 사실이다. 왜 하나님은 사람을 찾으시는가? 그와 영원토록 즐거워하시기 위해서이다(소요리문답1). 그러면 무엇으로 영원토록 즐거워할 수 있는가? 그것은 예배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기뻐 찾으시는 사람은 아무나 찾으시는 것이 아니라 영원토록 예배할 수 있는 사람을 찾으신다. 예배하는 사람이야말로 하나님께 발견되어져야 할 만큼 중요한 사람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예배의 가치에 대하여 예루살렘도 그리심산도 초월하고, 야곱의 시대를 넘어 우주 역사의 모든 시공을 초월하는 놀라운 가치가 있다고 하신다. 하나님은 이러한 놀라운 가치를 추구하는 사람을 찾으신다. 우리는 이 놀라운 부르심에 즉각적이고도 전포괄적으로 응답하여야 한다. 우리는 그의 부르심을 받은 예배자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어떻게 그 부르심에 순종할 것인가?
2) 예배의 내용
   예배의 목적과 목표는 하나님을 높이는 것이다. 보이는 것이나 보이지 않는 것으로 아무 것을 정하여 예배드리는 것이 아니라 영이신 하나님만이 우리 예배의 대상이다. 그러므로 예배는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만으로 충만되어야 한다. 하나님이 영이시기에 사람은 언제 어디서나 예배를 드릴 수 있다. 그러므로 예배는 전우주적 포괄성과 충족성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모든 인간과 피조물들에게 ‘예배’는 하나님을 향한 열려있는 ‘가능성’이다.
3) 예배의 방법과 범위
    그러나 참된 예배는 전 우주적으로 열려져 있는 동시에 분명한 제한성을 가지고 있다. 곧 참된 예배의 길은 영과 진리로 드리는 것이다. 우리가 그리스도 예수를 믿음의 주로 고백할 때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인치시고 우리 안에 거하시는 하나님의 성령과 그 안에 있는 우리의 생명이 우리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나아가는 예배만이 하나님이 기뻐 흠향하시는 참된 예배라는 것이다. 예배의 ‘가능성’은 누구에게나 있으며 세상 그 무엇에도 열려져 있으나,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만 그 길이 독특하게 제한적으로 열려져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유일한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길이다. 그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놓여진 길이다. 그러므로 예배는 성부이신 하나님 아버지와 성자되시는 예수님과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님의 거룩한 기쁨의 향연이며, 그 즐거움 안으로 그의 백성들을 초청하는 거룩한 부르심이다. 그러므로 예배의 범위는 주일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성도가 전 삶을 산 제사로 드리는 전생애적인 범위를 가진다. 그러므로 예배를 통하여 인간의 전인적이며 전 생애적인 존재 가치는 하나님 앞에서 거룩하게 발견된다. 우리가 전도하고 선교하는 것도 이 예배를 위한 초청인 것이다.

3. 인간은 왜 본질적으로 예배적이어야 하는가?
  예배란 나의 모든 것, 즉 가장 가치 있는 것을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는 것이다. 온전히 드림으로 우리의 가치는 하나님 안에서 온전히 발견되기 때문이다. 구약에서는 제사로 드렸지만 이제 우리는 짐승으로 말미암지 않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성령님을 통하여 나의 모든 삶을 온전히 드릴 수 있다. 우리의 예배는 영적 예배이기에 그 어떤 것에도 제약 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항상 드릴 수 있게 되었다. 그럼 왜 하나님은 왜 이러한 길을 우리에게 열어 주셨을까?
  일반 사람들의 여러 종교적 의식을 통하여서도 인간이 본능적으로 예배의식을 가지고 있음을 볼 수 있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예배자로 창조하셨음을 여러 사건을 통하여 계시하고 있다. 즉 하나님께서 새로운 출발을 하실 때나 개혁하시고자 하실 때 그 동인을 예배에 두셨다는 것이다. 최초의 순교사건도 가인과 아벨 형제의 예배로 말미암은 것이었으며, 홍수심판 후 행해진 노아의 최초의 사역도 예배였다. 가장 대표적인 사건은 출애굽 사건이라고 할 수 있다. 이스라엘 민족들이 출애굽을 시작할 때 그 목표와 동인은 예배드리는 것이었다. 출애굽 이후 광야생활에서나 가나안 정착과정과 정착 이후에도 이스라엘 공동체의 문제는 그 시작과 결론은 예배의 문제였다.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올 때도 먼저 예배를 위한 성전을 건축했다.
  뿐만 아니라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믿음의 조상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아들 이삭을 번제로 드림으로 일어난 일이다. 우리는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을 나타낼 수 있고 하나님의 인정을 받을 수 있다.
  사실 이러하기에 사탄은 거룩한 공동체를 집중적으로 공격하는 것이 예배임을 볼 수 있다. 역사적으로 이스라엘 공동체의 타락의 출발은 예배의 타락으로부터 출발되었음을 성경은 보여주고 있다. 이스라엘 민족이 죄악을 회개하고 개혁을 할 때 그 출발점도 전 공동체가 한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였다. 그러므로 현재 우리 사회와 공동체를 개혁하고자 한다면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참된 예배로의 개혁으로 출발해야 할 것이다.
  이제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주어진 참된 예배의 길은 우리가 지상에서만 행해야 할 일이 아니라 영원한 우리의 사역임을 성경은 또한 말해주고 있다. 성경은 계시록을 통하여 하나님 나라에서 성도들이 하는 일은 하나님을 영원히 찬양하며 예배드리는 모습으로 말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예배는 성도의 영원한 사역인 것이다.
  이상에서 살펴 본 바와 같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은 본질적으로 예배하는 인간이다. 그래서 이번 2012년도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는 학생들을 포함한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을 참되게 예배하는 사람으로 회복하며 세우고자 하는 목적이 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예배하는 사람’으로 그 정체성을 확립하고 그들의 모든 삶과 삶의 모든 현장을 ‘예배화하는 것’, 이것이 이번 교육의 목표이다.

4. 우리는 ‘예배’를 통하여 어떤 사람을 기대하는가?
  그러므로 예배는 교육이며 훈련이 필요하다. 이것을 가장 실제적이고도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것이 십계명 중 일계명이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가장 먼저 하나님만 섬길 것을 가르치고 계신다. 우리는 예배를 통하여 다음과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1) 예배를 통하여 얻을 수 있는 주요 성품, 열 가지를 본다.
예배를 통하여 우리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겠지만 우선적으로 열 가지 성품을 본다면 하나님 앞에 서는 겸손과 순종의 성품,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함으로 얻는 집중과 몰입의 성품, 세상과의 분별력, 그 외 상상력, 자제력, 기억력, 화평의 공동체성,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일어서는 자생력, 말씀이 주는 자긍심과 자존감, 하나님과 사람에 대한 사랑의 성품 등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사회 공동체적으로도 성공을 위하여 각박하게 돌아가고 있는 현실 속에 하나님의 공간이 만들어지므로 삶의 문제를 하나님의 뜻으로 이해하는 여유로운 평화가 주어질 것이다. 그러므로 예배는 각박한 우리 사회를 치유하는 절대적인 방법이다. 이러한 확신을 가지고 이번 여름교육의 교육과정을 만들었다.
2) 2012년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 교육과정


질문
성경 본문
요점
1과
왜 예배해야 하는가?
예배자를 찾으시는 하나님 요 4:1-26
나(우리)는 예배자다.
2과
어떻게 예배해야 하는가?
예배란 무엇인가? 창 22:2-19
에배는 가장 귀한 것을 드리는 것이다.
3과
무엇으로 예배해야 하는가?
삶의 예배
롬 12:1-13,계 4:1-1
우리는 삶의 예배자며 영원한 예배자다.

  첫째, 사마리아 여인과 예수님의 만남을 통하여 하나님이 찾고 계시는 사람은 오직 참된 예배의 사람이라는 것을 가르침으로 예배를 통한 부르심을 일깨우고 우리의 마음을 혼돈에서 정체성 회복으로, 둘째, 아브라함이 이삭을 드리는 사건을 통하여 예배의 본질을 이해하도록 하면서 우리의 믿음이 고백차원을 넘어 드림으로까지 이르도록 하며, 셋째, 산 제사로 드리는 영적 예배인이 됨으로 우리의 삶을 정갈한 분별로 이끌고자 하였다.  
3) 2012년 여름성경학교 수련회 교육방법
  예배는 반드시 배우고 훈련되어져야 할 내용들이기에 전체 틀거리를 학교방식으로 도입하였다. 그 주요 특징들은 전체적으로 다음과 같다.
  (1) QR코드 및 스마트 폰을 활용한 스마트 러닝을 도입 적용함으로 흥미를 유발하도록 하였다. (2) 게임을 활용한 G-러닝(Game based learning)을 통하여 재미와 몰입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고자 하였다. (3) 각 부서를 발달 연령별로 세분화하고 그에 걸맞는 교재로 찬양 율동 교육활동을 다양화하였다.
  영유아부는 예꼬마 캐릭터 펠트인형을 제공하여 스토리텔러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학생용 책을 구멍이 있는 미니북으로 만들었으며 부록으로 거울지와 풍성한 스티커 및 여름성경학교 사후활동까지 제공하였다.
  유치부 교재 또한 예조 캐릭터 펠트인형을 제공하여 스토리텔러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면서, 예배메달, 가죽끈, 거울지, 풍성한 스티커를 제공함으로 유아들의 참여도를 높이도록 구성하였고 구멍이 있는 만화그림의 미니북으로 만들어 우리 아이들이 가지고 다니기에 좋도록 하였다.
  유초등부는 웃음으로 시작하여 진지하게 마칠 수 있도록 교재와 성경학교 프로그램 전체 매뉴얼을 사전 준비부터 사후 관리까지 제공하였다. 프로그램 운영에 오디션 방식을 도입하여 학생들의 참여와 신앙교육의 성취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성경학교 All in one 자료로 필요한 모든 자료를 DVD로 제공(주제 제기동영상, 행사문서, 그림자료, 플래시, 파워포인트, 현수막, 포스터, 광고 등)하고자 하였으며, 특별히 프레지 설교를 최초로 도입하여 스토리텔링 시대의 새로운 어린이 설교 방법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특별히 유초등부 학생들이 글로벌 리더십을 위하여 영어교재를 만들었다.
  청소년부는 이번에 교재를 단순히 성경공부용으로만 만든 것이 아니라 수련회용 캠프북으로 만들어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가이드북이 되도록 하였다. 그래서 성경공부 이외에 특별히 큐티와 설교적기, 요절 등 수련회와 캠프 때에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만화와 퍼즐 미션을 통하여 좀 더 재미있게 수련회와 캠프에 활용되도록 하였다. QR코드 활용 및 주제제기 영상을 보면서 예화를 볼 수 있도록 한 점도 특징 중 하나이다. 지도자 매뉴얼 또한 수련회와 캠프를 기획부터 실행까지 일정표에 맞추어 할 수 있도록 많은 자료와 정보를 제공하였다. 대학청장년부는 한 권으로 GBS를 충분히 하고 예배관련자료를 온라인(www.총회교육.com 또는 www.eduwind.org)에서 제공받도록 하였다.

5. 나가며 : 예배의 나라를 꿈꾸며...
  총회의 이번 여름 교재 개발은 학습자들에게 탁월성과 시의성과 적절성을 철저히 갖추고자 노력한 교재임을 자부한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총회교육진흥원에서 이번 여름교재를 통하여 목표로 한 것은 이 강토가 ‘예배의 나라’가 되는 것을 꿈꾸었다.
  그리고 우리는 분명히 경계하고자 한다. 하나님께만 드려야 할 거룩한 예배를 공학적으로 생각하여 예배를 인간심리 중심적으로 다양하게 접근하고자 하는 많은 인간적인 방법들을 만들어 내는 것을 경계한다. 우리의 예배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오염되지 않고 오직 영과 진리로 드려져야 할 것이다. 그래서 이번 2012년 여름에는 “나는 예배자다!”라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정체성 있는 고백과 함성과 찬양이 전국교회와 성도들 심령에 울려퍼지고, 더 나아가 모든 사람들의 영혼에 울려퍼지며,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충만하기 꿈꾼다. 그리고 기도한다.  
  주님! 우리의 나라가 예배의 나라가 되게 하소서! 우리의 세계가 하나님께만 경배하게 하소서! 영과 진리로 예배하게 하소서. 아멘.
        
신효신 우리의 예배의 모습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유치부 쌤들! 여름성경학교 주제 해설을 보시고 댓글 달아주세요.
함께 준비하는 여름성경학교 되어요~!

12·06·17 14:25  

유혜연 교회에 다니는 아이들 조차 왜 교회에 다니는지 그 이유를 잘 모른채 정신적으로 많은 방황을 하고 있는 친구들이 많이 있다는 것에 충격이었다.
나또한 예배에 임하는 태도에 대해 반성하게된다.
주일만되면 습관적으로 드려지는예배..예배의 본질을 잃어버린듯하다.
나부터 달라 져야 우리아이들에게 전달할수있을거라 생각한다.
이번 여름 성경학교를 통하여 하나님이 찾고 계신 참된 예배의 사람이 되길 기도한다 .

12·06·20 16:35  

남혜영 이번 주제에 기대를 갖고 강습회를 참석했는데 찬양에 먼저 은혜를 받았다 나의 고백이 되었던찬양이었다 ~이번성경학교를 하기전에 내가 먼저 은혜받고 성령충만하며 예배에 감격할수 있는 시간이 되길 소망해본다 그저 형식적인 예배가 아닌 나자신을 버리고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며 나아가는 참된 예배자의 모습으로... 더욱 우리아이들을 위해 기도하며 사랑으로 가르치는 교사가 되길 다시한번 다짐하며 우리모두가 하나된 모습으로 주님이 기뻐하시는 성경학교, 감사가 넘치는 복된 성경학교가 되길~ 우리모두 화이팅~ 아자아자!

12·06·20 18:31  

신효정 우선 우리 유치부 화이팅!
저번에 여름성경학교를 통해서 성장한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어찌나 기뻤던지~
형식적으로 주일이니깐 나와서 드리는 예배가 아니라
진심을 다해 예배를 드릴 수 있는...그런 마음가짐이 중요할듯~
우리 아이들도 왜 예배가 중요한지 하나님과의 약속시간인 예배시간을 왜 잘지켜야하는지
왜~라는 물음에 대한 올바른 가르침이 필요할거란 생각이 드네요

12·06·21 15:20  

이보라 아니 가벼운마음으로 댓글달러 왔는데 다들 이렇게 진지모드로 쓰시니 부담스럽네요 ㅋㅋ
이번 여름성경학교를 통해서 언.제.나. 예배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유치부 아이들도 교사들도 부모님들도 화이팅!!입니다!! 우리 이번에도 잘해봐요!!

12·06·22 17:43  

유기연 이번 2012년 성경학교를 통해 세상의 어떠한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사랑을 느끼며 예배가 중심이 되고 하나님만을 사랑하는 예배가 되길 간절히 기도하며 ,,, 성산유치부 화이팅 !!
p.s-저는 유치부 상큼발랄 권정은이랍니다. 호호호

12·06·23 21:42  

심우숙 가장 가치있는것을 하나님께 드리는....참된 예배자...우리 유치부 쌤들과 사랑스런 유치부 아이들이 되었으면....^^
일단 저부터 참된 예배자가 되겠습니다^^

12·06·25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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